<한국산업은행 2026년 신입행원 채용 최종면접 합격후기>
안녕하세요. 저는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 뒤 전공필기에는 여러 번 합격했지만, 면접에서는 계속 떨어져 원인을 알 수 없어 스트레스가 큰 취준생이었습니다.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박규현 선생님의 컨설팅을 받게 되었고, 진심으로 선생님의 컨설팅이 없었다면 최종합격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저는 스스로 기관 및 직무이해도나 시사이슈는 잘 알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면접 탈락이 더 답답했습니다. 경험정리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. 표정, 말투, 내용, 같은 내용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등 여러 측면을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. 특히 제가 면접관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를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. 이런 관점의 피드백은 또래 면접스터디에서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던 것이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.
또한 선생님께서는 모범답안을 돌려막는 것이 아니라, 제 경험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살리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. 게다가 앞으로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주셔서, 컨설팅 후에도 참고해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.
선생님이 컨설팅 해주신 내용이 좋았을 뿐만 아니라, 열심히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! 덕분에 최종합격 할 수 있었습니다! 저처럼 면접에서 여러번 탈락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해 답답했던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.